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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스마트건설EXPO 콘업 건설 DX 상담관 운영

킨텍스 8월 30일부터 3일간…건설 DX 상담관 운영


건설협업툴 전문 개발사 씨엠엑스는(대표 이기상)가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 개최 ‘2022 스마트건설엑스포’에서 중대형건설 고객사를 위한 공사관리 디지털전환(DX) 상담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씨엠엑스 이기상 대표는 “건설현장의 생산성 저하의 큰 요인 중 하나로 과다한 서류 작성 업무를 들 수 있다. 해법은 공사현장 디지털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이다. 어떻게 공사현장의 페이퍼리스를 구현할 것인가? 스마트건설엑스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7월 20일 건설산업을 기존의 종이도면·인력 중심에서 첨단 기술 중심으로 전환해 디지털화·자동화를 추진하며 스마트 건설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서류는 과감하게 폐지한다는 계획이다. 과도한 서류 작업 때문에 감리나 안전관리 등 정작 필요한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건설업계 요구에 따른 조치다. 씨엠엑스는 바로 이러한 정책방향에 맞춰 국내최초 Saas형 공사관리 플랫폼 콘업 출시, 건설 디지털화를 선도하고 있다.


콘업은 클라우드를 통해 수천장의 설계도면, 공사사진 및 동영상을 실시간 공유하며, 검측 협업, 안전활동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하드카피를 실시간 전자문서로 생산한다. 씨엠엑스는 2017년 국내최초 스마트감리앱(아키엠)을 출시 감리현장의 페이퍼리스를 실증, 기술력을 검증받았다.


씨엠엑스의 류성호 CTO는 “플랫폼 개발의 가장 큰 난관은 너무도 다양한 유형의 수기식 하드카피 관행이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현장 기술자의 다양한 협업을 모바일 기반 어플리케이션으로 통합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 건축물 생애주기(PLM) 유지관리 앱 ‘펀치리스트’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건설엑스포는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와 산업생태계 혁신을 위한 업역간 소통, 첨단 기술·산업 트렌드 공유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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