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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X의 출발과 지금의 성공 요인은?

최종 수정일: 2021년 6월 22일

CMX의 출발과 지금의 성공 요인은?






Q. 간단하게 CMX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CMX의 대표를 맡고있는 이기상입니다. CMX는 건설현장의 모든 액티비티 정보를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하는 회사로 국내 건설업의 디지털전환과 스마트건설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감리자용 어플인 '아키엠'과 시공자용 어플인 '콘업'을 통해 매년 꾸준히 성장을 해왔으며 현재 총 사용자수 13,009명, 누적 현장수 26,837개, 누적 공사사진수 977,022장에 이르렀습니다. 작년에는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기업으로도 선정되면서 아키엠과 콘업이 대내외적으로 크게 인정을 받으면서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CMX는 어떻게 출발하게 되었나요?


2016년에 건축물에 대한 감리 기준이 크게 강화되면서 아키엠과 콘업이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감리 기준이 강화되면서 관련 서류작업들이 대폭 늘어났고 그로 인해 현장에서 처리하는 업무들이 모두 수기식 업무다보니까 감리업무가 이전에 비해 매우 비효율적으로 바뀌게 된거죠. 대다수의 현장에서는 이러한 감리업무의 비효율화에 대해서는 처음에 큰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수기식 업무를 너무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더 늘어났나고 해서 큰 문제라고 여기지 않았던 것이었죠. 하지만 저도 건설사에서 일을 하다보니 이러한 변화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었고 이러한 비효율 업무들이 쌓여 전체적인 건설현장의 생산성과 효율성에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일찌감치 알았습니다. 이러한 수기식 업무들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모바일기기로 현장에서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다면 업무 비효율을 크게 개선시킬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여 아키엠과 콘업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